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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3 일릭서및 기타 작업후기 ^^   
  이름 : 최상용   조회 : 1039    

 

300se를 처음 방문하여 일릭서와 에미트, 제로100 뮤트 파워스테빌 도어방음정도 하였습니다.

sm3 le 1.6 이구요. 이번년도 지나면 5년정도 되네요. 지금까지 11만 정도 달렸답니다.

한달하고도 2주정도 되었네요. 주행은 4000km 이상 달렸답니다.

 

~5일차

작업후에 바로 차이난점은 지하주차장에 잠깐씩 주차했었을때 날씨는 덥지만 차안에는 덥다고 느낄정도가 아니였다는 점이네요.

에어컨을 틀었을때도 전보다 더 시원해지고 바람이 쌔졌네요. 습기가 생길정도로요.

비가왔었을때는 차가 옆에 지나가다 앞에오니 도어방음에 의한 소리 차이가 어느정도 나더군요. 시간이 지나니 금방 적응되어 모르겠지만요 ㅎ

 

~15일차

사장님이 찾아주신 쇼바 부분도 정비하고 하는김에 잡음들을 없에러 정비소를 자주 다녔었네요. 에미트 부분 건드려보았다 손가락이 데일정도 ...

제로100이 아무래도 흡기이다보니 엔진음이 올라갔지요. 15일차 정도 되었을때 엔진음이 묵직해졌으나 밟아도 RPM만 올라가고

힘을 못쓰더군요. 후에 2일정도 지나니 엔진음은 묵직한상태로에 출력은 다시 돌아왔습니다. 1500~2000RPM의 그르렁과 꿀렁임도 없어졌구요.

 

~20일차

20일정도 되었을때는 처음과 정차시에 소음차이가 없었습니다. 어플이 있다기에 측정해보아도 그랬구요.

그래서 엔진오일을 기존 지크에서 셀레니아로 바꿔줘봤습니다. 중립시에는 거의 못느낄정도로 조용했구요 진동에의한 소음역시 10db정도 줄었습니다.

 

그후 연비측정 (날이 더우니 에어컨은 항상) 연비를 위해 안전거리와 최대 120 이상은 안밟았답니다.

경기도 성남 -> 경기도 광주 곤지암 (출퇴근) - 출퇴근이라 고속도로도 아닙니다. 25km 정도 되는군요. 시내주행에서의 평균연비 12

곤지암 -> 일산 출퇴근 2일 정도 ? - 고속도로반 시내반입니다. 75km 정도, 퇴근길 2일(2일중 1일은 평소보다 좀더 차많은 금요일) 2일다 평균 연비 16  정도

일산 -> 곤지암 출근길 - 안덥기에 에어컨을 안틀고 갔답니다. 역시 고속도로반 시내반 15km 기어가고 나머진 탄력주행 . 평균연비 무려 18.5 km ...?

 

고속도로에서만의 연비

일산 -> 논산 - 아침에 출발했지만 휴가길 차가 좀 있었네요. 30% 정도 기어가고 나머지 100~120정도 주행, 평균연비 14.7

경기도 성남 -> 경남 창원 - 휴가철 지나 차가없어 달려보았답니다. 140~180 정도 ... 평균연비 12

창원 -> 성남 - 120정도로 꾸준히 ~ 평균연비 16.7

 

다썼는데 날라가서... 이런... 이거보다 두배는 썼었는데 줄여쓰고 잘된거일수도... 있겠군요...

sm3의 초반 가속은 빠른편이 아니였습니다. 지금은 좋아졌지만 제로백보다는 탄력주행에서 엄청난 차이를 느낍니다. 엑셀을 밟을일이없어졌어요.

고속주행에서는 전에는 140정도되면 차가 안정감이 떨어져 그이상은 안갔었는데 180까지도 차가 떨림이없이 무섭게 잘나갑니다.

속도가 올라가는지 아닌지를 모를정도네요. 어디까지나 테스트로 잠깐 밟아봤기에 그뒤엔 적당히 속도를 보며 달렸답니다.

이제 어느정도 노면 소음만 줄이면 될거같으니 다음에 찾아가겠습니다.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0-19 11:24:45 작업후기(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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