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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타YF 일릭서 에미트 배터리터보 후기   
  이름 : 홍성종   조회 : 1172    

300SE의 모든 재품이 달려있는 소나타 YF 차주입니다


그동안 사장님과의 인연이 7-8년은 되는 듯 해요


그전 차량 라세티도 그렇게 좋게 만들어주셨는데.. 소나타 YF 넘어와서도 300SE 사랑은 신뢰가 되어서


멈추지를 못하겠네요 ^^



오랜만에 이사하신 일산으로 방문


그동안 못달았던 일릭서 에미트 배터리터보 를 장착합니다


장착하고 나오는데.. 흐음.. 제가 좀 민감하다보니..


어? 차가 좀 굼떠지고 무거워 졌습니다.. 아니 굼떠진거 보다는 무거워졌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그러다가.. 다음날 운행을 하는데.. 무거움이 한결 가볍게 느껴집니다


그리고서 이틀후 한시간정도 장거리 운전을 새벽에 밟아보았습니다


제가 처음 느낀 것은 소리가..ㅎㅎ 소리의 변화가 있습니다


새벽이라 더 잘 들리는건지도 모르지만.. 제트기 날라가는 소리라고 해야하나요?


묘한 소리가 그런데 신기한 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시간후 새벽에 도착해서 본넷 만져봅니다.. 아, 미지근합니다 ^^


제가 저거 장착할때 사장님이 온도를 낮추어서 본넷도 미지근하다 햇더니. 옆에 넥서스 차주분이 웃었거든요..


만저보게 해 드렸어야 했는데..^^


돌아오는 길? 그 묘한 소리가 아예 안납니다.


계속 변화가 일어나네요



그리고, 어제 재미있는 사건..


포드 외제차를 타는 사람이 제 뒷자석에 동승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후진해서 차를 돌리는데..


하는 말이.. "어? 차가 왜 이렇게 부드러워? "


실은 제가 놀랄정도로 잔진동이나 아무런 소음이 없어서 저도 놀랐거든요


소나타 YF가 그 정도로 좋은 차는 아니자나요...^^;


많은 300SE제품이 달려있지만.. 아마도 이번에 단 3가지 제품때문이겟지요


보통 제대로 된 효과는 2-3주 있어야 하는게 알고 있음에도..


벌써부터 기분이 이렇게나 좋아집니다 ^^ 3주후에는 어떤변화가 있을지.


역시 사장님은 최고이십니다 ^^


이번제품 대박이에요 ^^


수, 목 정도해서 열차단제품 시공하러 날라가겠습니다~!


사장님 그 때 뵈요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0-19 11:25:55 작업후기(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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