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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7 뉴아트 일릭서 - 일주일 1,000km 1차 후기   
  이름 : SM7 뉴아트   조회 : 1455    

안녕하세요.

SM7 뉴아트에 일릭서 부착한지 일주일, 1,000km 정도 운행하여 1차 후기를 올립니다.

기존에도 다잡아캡, 프리즈 등 여러 300SE 제품을 장착하여 만족스럽게 타고 있었습니다만, 
그 느낌을 알고 있기에 일릭서 이벤트에 바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일릭서 장착 바로 직전에 엔진오일, 미션오일을 전부 교체하고 자동차 검사도 완료하여
순수한 일릭서의 효과를 느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부착 초기(주행거리 300km  미만)에는 엑셀이 가벼웠다 무거웠다하면서 기존에 없던 저속 미션 충격이 조금씩 발생했습니다.
   300SE 제품은 어느정도 학습 시간이 필요한걸 미리 알고 있었기에 신경쓰지 않고 계속 주행했습니다.
   그런데 1시간 이상 운전을 한 후에 혹시나해서 본넷을 만져보니 부착 초기임에도 본넷은 미지근하더군요.
   그래서 옆에 주차되어 있는 다른차들 본넷을 만져보니 그 뜨거움에 다른 분들 후기처럼 "허허" 웃음이 나오더군요.

 - 이후 고속도로를 400~500km를 추가로 더 주행하고 주행거리가 1,000km에 가까워지니
   역시 예상대로 어느덧 미션충격은 사라지고 차가 나가는게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시속 30~40km에서 탄력주행을 하는 구간이 있는데, 어쩡쩡한 변속 구간이라 기존엔 엔진 브레이크가 자주 걸려었습니다만,
   이전과 달리 차가 계속 굴러가네요. 아무래도 주행 속도를 유지해주다보니 저단으로 변속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소음은 300SE 여러 제품을 부착한 이후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만, 
   일릭서 장착후 엔진음는 일반 도로 주행시에는 좀더 듣기 좋게 변했고, 
   고속도로 타면 시멘트 도로 위에서는 노면소음에 엔진음이 묻히니 안들릴 수도 있지만,
   아스팔트 도로에서도 풍절음 외엔 엔진음은 거의 들리질 않습니다.
   
 - 연비는 10,000km 이상 기존 운행시 평균 43~44km/h에서 10.2~3km/L 정도 나왔는데, 
   아직 1,000km 밖에 타지 않아 기존 평균 속도보다 낮은 상태입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 에어컨도 더 많이 틀었구요. 좀더 운행해보고 2차 후기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전체적인 느낌은 1,000km 정도 주행했지만, 아직은 최고의 상태가 아닌 것 같습니다.
   고속도로 주행 후에는 짧은 거리만 출퇴근했는데, 점점 더 차가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장착한 부품이 많은만큼 다른 제품보다 학습 주행거리가 더 긴 것 같습니다.
   좀 더 타보고 2차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1차 후기 마칩니다.

사장님, 좋은 제품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시 체감해봐야 아는데 억지로 권할 수 있는게 아니라 안타깝네요.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0-19 15:29:17 작업후기(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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