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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싼타페CM 일릭서 2차 후기 (20일경과후)   
  이름 : 신동한   조회 : 1154    
  싼타페CM_일릭서_진동결과.png (0byte), Down:21

일릭서 장착을 73일에 했으니 오늘이 정확히 20일 째 되는 날 입니다.

 

결론 부터 말씀드리면 가볍고 부드럽게 나가는 주행질감은

 

그동안 장착했었던 300SE 제품 중 단연 최고입니다.

 

710일에 올린 1차 후기 이후 사실 변화가 크진 않습니다.

 

조금 더 숙성(?)된 듯한 느낌이랄까요?

 

제 차는 장착 후 10일 정도에 대부분의 변화가 이뤄진 것 같습니다.

 

어째던 저속에서 부터 조용하게 나가는 느낌은 정말 압권입니다.

 

300SE의 튜닝의 좋은 점이,, ECU가 학습이 되어도

 

주행질감 등은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는 다는 겁니다.

 

이번에 진동을 체크하면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일릭서 장착전 평균 3.중후반대 였던 진동이

 

4.0대로 확 올라갑니다. 이때 엔진음도 거칠어 지죠.

 

몇 일 후 진동이 3.4대로 확 내려갑니다.

 

이때 부터 차가 일릭서의 약발을 받나봅니다. 정숙해지고 가벼워 지기 시작하죠.

 

10여일 경과 후 다지 진동 수치가 올라옵니다.

 

하지만, 주행 질감은 여전히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제 측정결과

 

여전히 주행질감은 좋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3.8대로 일릭서 장차하기 이전 수준으로 복귀했습니다.

 

이런 결과는 아마도 ECU 학습에 의한 회기반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조사에서 만들어 놓은 값으로 복귀하는 반응인거죠.

 

연비에서도 이 부분과 관계가 있을 거라고 추측이 됩니다.

 

사실 저는 연비는 11~12km 정도만 나오면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측정해 보진 않았으나 일릭서 장착후 날라다니는 운전을 하면서도

 

평균연비가 유지된 다는 것은 분명히 연비에도 긍정적이긴 한 것 같습니다.

 

어째던 일릭서는 분명 차를 더욱 고급진 주행감으로 바꾸어 줍니다.

 

, 1차 후기에서도 문제점으로 올렸던 엔진 노킹음은,,

 

20일 지난 현재도 완전히 해결되진 않네요,,

 

1차 후기 때 보다는 조용해 졌지만,,

 

60km 부근에서만 들리던 노킹음이,, 전역에 넓게 걸쳐서 들립니다.

 

물론 아주 작게 들리긴 하지만,, 신경이 쓰이네요,,

 

사장님, 해결 방법이 있다면,, 점검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무더운 날씨 안전운전 하시고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0-19 15:29:50 작업후기(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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