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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과 24   
  이름 : 관리자   조회 : 230    
  48_0426.jpg (432.2K), Down:2


48을 마시는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벌건 불을 끄려면 지금 무엇이 필요할까요?

불은 물로 꺼야 합니다.

하지만 너무 깊숙한 곳에 있기 때문에 불을 끄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도 아주 중요합니다.

불을 끈 다음 그 자리에 소독이 필요한데 그나마 민간요법으로

소금이 좋다는 글이 너무 많습니다.

 

적당하게 간이 있을까 말까 또 왕창 넣고 짜네 마네

효과가 있네 없네 하지 마시고 소량입니다.

집에 있는 굵은 소금도 좋지만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이 좋지 않을까요?

 

제가 48을 자주 이야기 하고 원칙을 지키시라고 하는 것은

계속해서 엄청난 자료가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40~50년 이상 된 깊숙한 불을 끄는데 쉽지 않지만

계속 물을 뿌리면 불씨는 작아지고 꺼지게 되어있습니다.

현재 사용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그렇게 되고 있는 전화가

슬슬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녀가 있다면 가끔 한 번씩 마시게 하세요.

불씨도 미리 꺼주면 좋지 않을까요?

 

특히 나이 드신 부모님 필수 입니다.

 

아시죠.

아무리 좋아도 흡수와 배출이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4824을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300se 건강 역사를 남기셔야죠.^^

 

절대 원칙과 꾸준하게~~

제가 바쁜 것만 정리되면 자동차가 아닌 모임을 주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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