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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는 열과의 전쟁 맞죠.^^   
  이름 : 관리자   조회 :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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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se는 2005년부터 열의 대한 제품을 자동차에 장착하면서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열과의 전쟁에서

일릭서 제품이 자동차을 완벽하게 이겼다고 생각합니다.

일릭서 장착하고 20일만 주행 학습하면 출력면에서 상상 이상 향상되고 차량의 가벼움이 전투화에서

운동화입니다.

잘 들 보셨죠?

수입 제조사에서 신차 적용에 새로운 냉각 시스템이 탑재되어 2016년에 출시한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자동차 성능 저하도 열이고 연비하락도 열 입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도 앞으로 신차에 새로운. 냉각 시스템이 출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누차 말씀 드리지만 자동차는 열과의 전쟁입니다.

300에서 일릭서라는 제품을 출시하여 자동차 성능에 엄청난 반응을 보이고 있고.

최근 배터리 터보 출시로 또 한가지 문제를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300se 자체 연구결과지만.

배터리란 존재가 시동만 켤때  필요한 것이 아니라란 것입니다.

자동차의 초반 토크 향상과 연비향상의 엄청난 한 몫을 한다는 것입니다.

발전기에서 생산한 전기가 본 메인까지 가는 도중 열로 인해서 엄청난 손실이 발생합니다.

그럼 배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 보겠습니다.

발전기에서 생산한 전기가 메인까지 일정하게 공급이 되야는데 열 때문에 그렇지 못합니다.

배터리의 역할은 캐패시터 이기도 합니다.

자동차의 전기가 부족할 때 배터리의 충전된 전기를 순간적으로 메인 퓨즈박스까지

동시 공급해주어야 합니다.

그동안 여러 제품으로 성능을 조금씩 입증하였지만

이번 배터리 터보는 배터리 열을 차체로 지속적으로 배출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배터리터보 구경하기

 

자동차 열은 제조사에서도 일부가 아닌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토크발이 약하다거나 연비가 안 좋은 것은 배터리가 열 때문에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으로

자체 테스트에서 입증하였습니다.

이번 최초 테스트에서 순정 k5 LPG와 그랜져 가솔린 차량에 배터리 터보 장착 후 초반 토크 향상은

상당한 만족감을 주었고,

배터리 터보 장착 후 100km에서 Rpm을 살펴보면 저rpm으로 떨어 진다는 사실입니다.

,저 알피엠 고 스피드로 최상의 연비 상승으로 바야합니다.

제가 연비 잘 나오는 차량도 상당수 운전해봤지만 변속충격,킥다운, 터보렉, 미션슬립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다 있습니다.

근데 연비는 좋습니다.

확실한 것은 배터리가 뒤에 있고 배선과 피복이 상당하게 두꺼워 열이 덜 받습니다.

그래서 순간적인 전기 공급으로 초반에 힘이 생겨 토크가 향상되고 연비소모가 적다 입니다.

요즘 신차 적용에 더블클러치 연비 상당합니다.

변속시 기어비가 대기하고 있는데도 킥다운,변속충격 상당합니다.

바로 이거죠. 힘든 순간에 힘을 배터리서 준다는 것입니다.

 

사진 보이시죠 sm3 차량같은 경우 이미 오래 전에 열과의 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Ecu와 배터리에 바람을 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가 막히죠.

삼성525 차량은 연식이 오래 된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생생하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525에 사용된 기술이 2015년 국내 차량에 적용되었다는 사실도 있습니다.

자동차는 열만 낮추면 신차 유지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일릭서 제품보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1-27 09:45:32 작업후기(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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