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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서스 하이브리드 2세대 메모리폼 승차감   
  이름 : 관리자   조회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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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titled 300se 2세대 메모리폼.png (422.9K), Down:5

렉서스 ES300h 차주입니다.


이제 출고된지 2달 정도그동안 운행거리는 2,300km이전에 아우디A6를 8년동안 153,000km 를

 

안전하게 운행하다가


이번에 차량도 좀 노후가 되었구그리고 수리비 부담도 좀 과해지는 것 같아


그동안 정들었던 차량을다른분께 넘겨드리고 렉서스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아우디도 그동안 300Se를 통해 여러번 거듭나여 디젤차량이 아니라 승용에 가까울 만큼

 

정숙함과 다이나믹한 파워등 어디하나 모자람이 없이 잘 운행하렸습니다.

 

그동안 독일차 특유의 하체 단담함과 넘치는 힘에 부족함이 없이 잘 보냈지만

 

디젤 특유의 엔진소리와 그리고 딱딱한 서스에서 좀 벗어나고자 렉서스로 옮겨 봤는데..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특성상 엔진의 소음은 투정할 필요가 없지만


하체의 부드러움이 생각보단 물렁함과 타이어 소음이 본제에 까지 올아와다시 300se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좀 과욕일지는 모르지만

 

2세대 메모리폼을 장착하고 또 한번의 놀라움에 빠졌습니다.

 

이에 막 출고한 차량에 무슨 짓이냐 하실지 모르지만


그동안 하체가 무르면서도 울렁이는 차량이 메모리 폼 하나로 변한다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올림픽대로 동작대교부터 여의도 구간다리의 연결부분의 이음새 통과시 튀는 것과


일반도로에서의 방지턱을 넘는 것이 정말 달라졌습니다.

 

종전의 아우디에서도 방지턱을 넘을때 브레이크를 거의 안 밟고 넣었는데 렉서스는 아니었습니다..

 

메모리폼 작업후 방지턱을 넘을 시 쿵 하던 부분이 이젠 살며시 넘게 되구


이음새 부분의 요철부분이 두둥 거리며 지나는 것이 너무 신기합니다.

 

매번 새로운 제품 개발에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으시는300ae 대표님과 직원분께 감사드리며


내 차에대한 자부심을 다시 한번 깨우쳐 주셔서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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