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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관리자   조회 : 680    
  0120003509774905.jpg (306.3K), Down:6

 

 

토요일에 사무실에서 인터넷 보다가 2017년에 자동차 성능을

 

좋게 만드는 분이 나와 있 길래 보는데 특허가 176개정도 되더라고요.

 

둘이서 와 뭐여 하고 계속 검색하던 중

 

엔진의 가스를 배출해주는 곳이 계속 보이 길래

 

~여기를 개선하면 엔진에 산소량이 늘어나서

 

신차 유지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방법 생각하다가 문득 오존 발생으로

 

냄새를 탈취시키면 되겠다.

 

생각하고 어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시행

 

화곡동에서 부천ic까지 왕복 후

 

배기 손댔는데 와~ 더 뜨겁네요.

 

바로 이거였어요.

 

자동차 회사에서도 역류는 어쩔 수 없지만

 

오존으로 탈취는 가능하다는 것이죠.

 

매연이 차나 안차나 투명호수로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재료가 건조 되면서 진가는 더 나오겠지만

 

현재만으로도 배기가 뜨겁네요.

 

수소 이 후 2번째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진짜 가만 놔두질 않네요.

 

개발하는 사람도 장착하는 사람도 둘 다 피곤해요.^^

 

여기 한번 클릭해서 참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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