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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7 lpe 이런저런 후기   
  이름 : 안철호   조회 : 86  추천 : 2  

사장님 안녕하세요. 생업이 바쁘다 보니 이제야 후기 올립니다.ㅎ


이전 차량인 sm5 lpe의 출력 문제로 회사 월차내고 방문하여, 작업 후 만족했던게 8년정도 전쯤이네요.

18만 킬로 찍고, 드뎌 18년 9월 sm7 lpe로 바꿨는데, 역시 lpe 의 한계가 보이더군요...

직접 도어, 트렁크 방음 및 살고있는 대전지역 업체에서 엔진 방음까지 하고 나니 더 굼뗘지는 느낌과 sm7 특유의 튀는 승차감에 좌절...


그래서 바로 사장님께 전화... 하이드로백, 메모리폼,  배터리 추천 받아, 택배로 받아 직접 작업 했는데...

쩝... 신차라 그런건지 엔진정숙성은 좋아졌는데, 승차감과 출력은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휠패치 작업겸 제가 작업 잘한건지 점검 받을겸, 하루 일빼고 서울로 고고~~


역시나, 메모리폼 작업을 제가 좀 잘못 했더라고요. 점검해주시고, 휠패치까지 작업 후 시운전. 두둥~~~


승차감은 한결 좋아졌는데, 초반 스타트의 굼뜸은 그대로라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냉각방음 추천해주셔서, 올라간김에 작업까지 마쳤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비가 많이 내려 많이 느끼진 못했는데.


다음날부터 느낀점은 역시 먼길 갔다온 보람이 있다였습니다.

휠패치는 바로 느낌이 오고, 메모리폼도 사장님이 다시 손봐주시니 바로 느낌이 오네요...

냉각 방음도 다른것들하고 시너지효과가 나서 그런지 이제 초반 굼뜸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300se는 어디 물어볼 필요도 없고, 해보시면 압니다.~~~


이제 슈퍼이오닉만 남았네요... 기다리고 있어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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