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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바이 가스 오존 발생기(쏘알)   
  이름 : 오형균   조회 : 122  추천 : 4  

2010년식 쏘렌토R 오너입니다.

 

주행거리는 10만9천 좀 넘었습니다.

장착 직후부터 금방 힘이 넘쳐나는 게 느껴집니다.
 
전에 느꼈던 어떤 것보다 힘이 넘칩니다.
 
마치 맵핑이라도 한 것처럼 말입니다.
 
리밋을 풀 필요가 없다면 맵핑은 필요 없겠네요.

운행 거리가 짧지만 장착 이후로 며칠간 주행시에도 엑셀이 타이트해지면서
 
(첫날 장착 후보다 더 좋아요) 차가 잘 나갑니다.
 
전에 느꼈던 어떤 때보다 변속이 빨리 되고 쭉 밀어주는 게 일품입니다.
 
변속 충격 없이 밟는대로 그냥 즉각적으로 쭉~나가주니 차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엑셀 반응은 그야 말로 쩐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밟는 동시에 앞으로 튀어나가니 더블클러치 미션이 필요 없겠네요.

배기가스 냄새도 거의 여름 수준 된 듯이 별로 냄새가 안 나네요.
 
요즘에 공회전 시 배기가스 냄새 때문에 아파트 관리소에도 민원이 많이 발생한다네요.
 
오존 발생기를 브리더 호스에 구멍을 뚫고 장착하는 것이지만
 
제 차엔 렉스턴용 오일 세퍼레이터가 있어서
 
엔진에서 나오는 호스 길이가 꽤 긴 편인데 아무런 지장 없이 차가 잘 나갑니다.
 
여기서 더는 없습니다. 출력으론 더 이상 필요가 없네요.
 
단기간에 이렇게 큰 차이를 보이다니 정말로 신기할 따름입니다.
 
몸치라고 해도 분명 큰 느낌으로 다가온다에 한 표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없습니다.
 
더 이상이 있다면 엔진 소리 하나도 안 들리게 하는 것 뿐입니다. 
 
사실 약간은 들려야겠죠. 그래야 엑셀 밟는 느낌을 가질 수 있으니까요.
 
지금 이 상태만으로도 순정 쏘알 타시는 분이 제 차를 타게 되면 완전 놀랄 것입니다. ^_^
 
승차감, 정숙성, 출력 등등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10년은 더 충분히 타겠네요.
 
물론 그 전에 세컨 카 하나 더 장만해야죠.
 
카매니아가 하나론 턱없이 부족하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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