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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관백세, 이온수, 하이드로백패치   
  이름 : 정한별   조회 : 87  추천 : 3  

(1)혈관백세

지금 마누라가 애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불면증에 시달렸었는데 이거 끼니까 잘 자네요.^^
제 경우 다리가 많이 뭉쳐서 허리가 좀 안좋은데요, 이거 차고 일어나면 다리가 더 가볍게 느껴지고 요새 허리도 잘 안아프네요. 
신기한 물건입니다.^^;;
참고로 제 경우 양말 신고 자기 싫어서 손목보호대를 발바닥에 끼우고 그 속에 혈관백세를 넣어서 잡니다.

(2)이온수
사장님 말씀데로 목넘김이 확실히 다르네요.  물이 목에서 안걸리고 몸 속으로 스르르 내려가는 게 느껴집니다.
좀더 응용해서 써보고 싶은데 일이 많아서 아직 시도를 못했네요.
생각날 때마다 애들하고 마누라한테 이거 마시라고 닥달하고 있습니다.^^;

(3)하이드로백
여태까지 이 곳의 물건을 많이 장착해놔서 더 이상 차가 잘 나갈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거 끼니까 진동이 조금 줄어들고 더 잘나가네요.^^;
최근에 자동차검사했는데 그 때 또 놀랐습니다.
작년에 엔진오일 플러싱하고 롱타임오일로 갈고 나서 검사하니 매연이 9% 나왔는데요..
그러고 나서 4만 가까이 오일을 안갈면서 주행후, 이번에 검사하니 8% 나왔습니다.^^;;;
물론 중간에 오일보충, 필터와 에어크리너도 갈아주긴 했었는데요..
그래도 오일 안갈고 3만 넘게 뛰었으면 오일에 변형이 오고 슬러지도 꼈을텐데, 매연수치가 내려간 것은 엄청난 일인 것같습니다.
(작년에 플러싱하기 전엔 다른 오일로 7000 뛴 상태로 21% 나와서 빠꾸맞았었지요^^;;)
물론 오일이 좋아서 그 키로수를 버틴 거긴 한데요(바그너세라믹&바그너울트라롱라이프5w30), 그래도 오일 안갈았으면 매연은 더 나와야 정상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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