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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렉스 배기중통, 에어컨, 메모리폼   
  이름 : 정한별   조회 : 138  추천 : 2  

이번에 블로바이가스에 이어 배기중통, 에어컨패치,

 

메모리폼 패치 달았습니다.


(1) 배기중통
 
이미 차에 많은 것을 달아놔서 뭐가 변할 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폭수, 소수이오닉 3통, 수퍼이오닉, 냉각수패치, 하이드로백패치, 블로바이가스 등등..
 
카센터 가면 이게 뭐냐고 그러시죠ㅎㅎ)

이미 차가 잘나가고 진동이 잘 안느껴지고 조용했지요.

근데 조금 달라지더군요. 차가 좀 더 가벼워지고 부드럽게 나가는 느낌입니다.

3.2톤 무게에 2500cc 밖에 안되서 엔진이 힘이 딸릴 수밖에 없는 스타렉스로서는
 
참 장족의 발전을 이뤄왔는데 여기서 또 변화가 조금 느껴지니 감격스럽더군요.ㅎㅎ

(2) 에어컨 패치
 
자동에어컨이라 별 차이를 느낄까 싶었지만,
 
이걸 달고 나서 습관이 조금 달라졌습니니다.

추워서 설정온도를 더 높이게 되더군요.

24.5~26도 정도로 맞춰놨던 것이 이제 25.5~27도로 맞추게 됐네요.^^;;

공기도 좀 상쾌한 것같습니다.

(3) 메모리폼
 
포터의 쇼바가 장착된 스타렉스한테 뭘 바랄까 싶었지만..

승차감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쇼바가 좀 더 제 구실을 하는 것같습니다.

카니발과 비교해봤을 때 물론 구조적으로 승차감은 못따라가겠지만,
 
쇼바는 좀 비슷ㅎ해진 것같습니다
 
(사실 카니발 쇼바도 딱딱하긴 하지만 그 정도 수준에 가까워진 게 어디인가 싶습니다^^;)

(4) 결론
 
차를 예전보다 더 즐겁고 편하게 운전하게 된 것같습니다.

사장님,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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